다음은 2011~2014년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에 대한 <보고서> 이다. <보고서>의 내용을 작성하는 데 직접적인 근거로 활용되지 않은 자료는?
<보고서>
○ 2014년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전국 51.5만호(수도권 24.2만호, 지방 27.3만호)로 2013년(44.1만호) 대비 16.8% 증가하였다. 이는 당초 계획(37.4만호)에 비하여 증가한 것이지만, 2014년의 인허가 실적은 2011년 55.0만호, 2012년 58.6만호, 2013년 44.1만호 등 3년평균(2011~2013년, 52.6만호)에 미치지 못하였다.
○ 2014년 아파트의 인허가 실적(34.8만호)은 2013년 대비 24.7% 증가하였다. 아파트외 주택의 인허가 실적(16.7 만호)은 2013년 대비 3.1% 증가하였으나, 2013년부터 도시형생활주택 인허가 실적이 감소하면서 3년평균
(2011~2013년, 18.9만호) 대비 11.6% 감소하였다.
○ 2014년 공공부문의 인허가 실적(6.3만호)은 일부 분양물량의 수급 조절에 따라 2013년 대비 21.3% 감소하였으며, 3년평균(2011~2013년, 10.2만호) 대비로는 38.2% 감소 하였다. 민간부문(45.2만호)은 2013년 대비 25.2% 증가 하였으며, 3년평균(2011~2013년, 42.4만호) 대비 6.6% 증가하였다.
○ 2014년의 소형(60m2이하), 중형(60m2초과 85m2이하), 대형(85m2초과)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2013년 대비 각각 1.2%, 36.4%, 4.9% 증가하였고, 2014년 85m2이하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의 비중은 2014년 전체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의 약 83.5%이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