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 16.2023 5급 언어논리 · 가책형
다음 글의 내용이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은?
영어 회화가 가능한 갑순과 을돌, 중국어 회화가 가능한 병수와 정희를 다음 <배치 원칙>에 따라 총무부, 인사부, 영업부, 자재부에 각 한 명씩 모두 배치하기로 하였다. 네 명 중 병수를 제외한 나머지는 신입사원이고, 갑순만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.
<배치 원칙>
○ 총무부와 인사부 중 한 곳에는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사원을 배치한다.
○ 영업부와 자재부 중 한 곳에만 중국어 회화 가능자를 배치 한다.
○ 정희를 인사부에도 자재부에도 배치하지 않는다면, 영업부에 배치한다.
○ 영업부와 자재부 중 한 곳에만 신입사원을 배치한다. 이 원칙에 따라 부서를 배치한 결과 일부 사원의 부서만 결정되었다. 이에 다음의 원칙을 추가하였다.
<추가 원칙>
○ 인사부와 영업부에 같은 외국어 회화를 할 수 있는 사원들을 배치한다. 그 결과 <배치 원칙>을 어기지 않으면서 위 네 명의 배치를 다 결정할 수 있었다.
- ① <배치 원칙>만으로 배치된 갑순의 부서는 영업부이다.
- ② <배치 원칙>만으로 배치된 을돌의 부서는 자재부이다.
- ③ <배치 원칙>과 <추가 원칙>에 따라 최종적으로 배치된 병수의 부서는 자재부이다.
- ④ <배치 원칙>과 <추가 원칙>에 따라 최종적으로 배치된 정희의 부서는 인사부이다.
- ⑤ <배치 원칙>과 <추가 원칙>에 따라 최종적으로 배치된 갑순의 부서도 을돌의 부서도 총무부가 아니다.